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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

 

캐나다 동부 자동차 여행기
캐나다 동쪽 끝 PEI에서 출발하여 토론토까지 총 2천Km 거리를 800불짜리 중고차를 몰고 온 가족이 함께한 열흘간의 자동차 여행.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
캐나다 동부 해안의 조그마한 섬인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소설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되었던 그곳에서 나의 캐나다 이민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산을 피해다니던 제가 어느날 친구들의 꾐에 빠져 설악산에 다녀온 후로 등산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땀흘린 후에 느껴지는 기쁨이 훨씬 더 크다는 것도 새삼 알 게 되었지요.

베트남 하롱베이
대한항공 광고에 소개되어 더욱 유명해진 베트남 하롱베이. 하지만 가장 인상적인 것은 오토바이 물결 속에서 하노이 시내 밤거리를 달렸던 기억입니다.

중국 둘러보기
드넓은 대륙 중국의 13개 도시를 둘러보았지만 여전히 나에게 중국은 뭐라 정리되지 않는 미지의 세계로 남아있습니다.

북경 가는 길
북경 가는 길에 둘러본 몇몇 현대화된 도시들은 그동안 중국의 명승고적에서 볼 수 없었던 발전하는 미래상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나라 중국에서
처음에는 오랜 문화 유산에 감탄하고, 다음은 구질구질한 모습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거대한 잠재력에 놀라게 되는 곳, 바로 중국입니다.

환상적인 구름으로 더욱 멋진 곳 캐나다
눈덮힌 록키산맥의 웅장함과 초록 물빛의 호수들, 폭포, 이 모든 것들이 탄성을 자아내게 했지만 그보다 더욱더 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하늘을 온통 뒤덮어 손을 뻗으면 금방이라도 잡힐 것 같이 낮게 떠있는 뭉게구름이었습니다.

준비 없는 여행
의왕 백운호수에서 출발하여 대천, 무창포해수욕장을 거쳐 변산반도 채석강과  내소사를 둘러보고, 선운사, 땅끝, 여수 돌산도의 향일암, 통영과 거제도, 경주 석굴암, 구룡포와 장기곶, 영덕, 추암, 정동진, 평창 뇌운계곡으로 이어지는 8일간의 준비 없는 여행 기록입니다.

유럽 베낭여행기
자유분방한 도시 파리, 베낭여행객의 쉼터 뮌헨, 상상의 성 퓌센, 호수가에 자리잡은 도시 루쩨른, 자연과 인간의 조화 스위스 인터라켄, 그리고 거대한 역사의 도시 로마, 이 모든 것들은 나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여전히 일출이 아름다운 바다 정동진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의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동해바다 정동진. 한적한 옛 정취를 찾아볼 수는 없지만 여전히 그곳에는 역동적인 바다와 떠오르는 태양이 있었습니다.

바다와 섬들이 조화를 이루는 곳 남해
물이 맑고 비린내가 적으며 바람이 끈적이지 않는 섬 돌산도, 울창한 숲과 깎아지른 듯한 해식절벽이 어우러져 원시의 바다를 연상케 하는 전설의 섬 관매도, 푸른 바다와 층층이 계단을 이룬 구들장 논, 선착장과 등대 이 모든 것들이 한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는 섬 청산도, 장엄한 일출과 더불어 양식장 앞바다에서 저무는 낙조 또한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섬 신지도, 이 모든 것들은 남해의 독특한 풍경입니다.

낙조가 있어 아름다운 곳 서해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바다 용유도, 빨간 등대와 낙조가 아름다운 섬 무창포, 유서 깊은 절집과 유적이 있어 더욱 좋은 변산반도, 독특한 지형구조로 서해에서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왜목마을, 제법 배를 타는 기분을 느끼며 갈 수 있는 섬 장봉도, 광활한 갯벌과 백사장을 두르고 있는 섬 무의도, 낭만의 섬 석모도 등 낙조가 있어 더욱 분위기 있는 바다 서해입니다.

 

바닷길 따라 2천Km, 6일간의 여행~

바닷길 따라 2천Km, 6일간의 여행

강원도 최북단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하여 하조대와 정동진을 지나 삼척, 영덕, 장기곶등대를 거쳐 남해안의 거제도와 여수, 해남의 땅끝마을 그리고 서해안의 채석강과 안면도에 이르는 6일간의 여행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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