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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닷컴을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혹은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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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jfew ivhbfv hvwie   

Derrickcruit(short 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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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3, 08: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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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ufhew hwefhweif   

Georgeevosy(cast@gmail.com)

Uhwefwi ufhweifhw wnfjweof vbdnvweui wiefweh 47665yt34y
2017/09/02, 2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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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jfew ivhbfv hvwie   

Derrickcruit(bang@gmail.com)

Bfhuwe fwbihfwei wbfeihfiw jbfiwfv iwefibwe 87ty439hgg
2017/09/02, 2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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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fekfjw wkj 875thnj  

Xewrtyuoipye(admin_3@iphone-ipad-mac.xyz)(http://iphone-ipad-mac.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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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02: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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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전합니다  

정진욱

안녕하세요 ^^
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처음 뵌지 10년이 훌쩍 지났죠.
대리1년차에 계동에 발령받고 어리둥절해 하며 갔던 때가 아련합니다 ^^
그 샛병아리가 어느새 팀장이 되었네요.
2012년에 마케팅을 떠나 다시 교육부문으로 복귀하여 일하다가
올해 팀장 보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즐겨찾기에 등록되어 있어 잠시 들어와 인사 기고 갑니다.

캐나다에서 만수무강 하세요 ^^
2016/02/23, 07: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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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인사  

최석규(sukkyu.choi@kimchang.com)

재윤이 형!!

안녕하세요 옛날 수표교교회 다녔던 최석규 입니다
기억나세요?

재윤 형이 캐나다에 이민갔다고 들었는데,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가, 형이 하게 바다와 닷컴을 보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안부인사를 보냅니다.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캐나다 동부에서 서부로 종횡무진하는 것 같습니다. 자유를 찾아 해메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캘거리에 계시나요?

저도 옜날에 캘거리, 밴프 등에 가본적이 있는데, 매우 추운 곳 같더라구요.
그런 곳에서 정착을 잘 하신거지요?

제가 우연히 바다와 닷컴에서 형 글을 보다가, 형 부모님, 제욱형 등도 그곳에서 산다는 말을 본 것 같은데
모두 그쪽으로 이민간건가요?

자유롭게 사는 형이 부럽기도 하고, 힘들거라고 생각도 듭니다만, 자연 좋은 곳에서 행복한 생활되시기를 빕니다.

종종 소식이나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석규 배상
2014/12/29, 19: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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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십니까?  

김설준(ksj9758321@naver.com)

형님 잘 지내십니까?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가족 모두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언제 꼭 뵙고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아기는 많이 자랐지요? 항상 가족 모두의 행복과 건강을 소원합니다. 저는 건강히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14/09/03, 22: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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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고 계시지요?  

우병호(wbyungho@hanmail.net)(http://cafe.daum.net/humanlivingstory )



언제 한 번 연락바랍니다.
2014/07/06, 06: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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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 연락 바람   

상휘(redita@hanmail.net)

카톡으로 해야하나 아님 밴드로 해야 하나.. 내년에 록키 한번 가려 하는데..
언제가 좋을지 ..
2014/06/01, 2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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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I를 아시나요  

이원철(wwchlee@hotmail.com)

안녕하세요
참 오랫만에 안부 전합니다.
여기는 "바다와 닷컴"의 주인장이 사셨던 곳 PEI.
여길 뜨신지(?) 오래되어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문뜩 생각이나 흔적을 남김니다. 성진이 많이 컷을 텐데...
저희 가족 모두 잘 있습니다. 막내 수민이 그리고 예리 모두
캐나다의 짧은 여름 가족분들과 함께 잘 지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PEI에서 이원철 소식 전합니다.
2013/08/09, 10: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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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  

최민호(dgeng@chol.com)

멀리서 장례식을 지켜보느라 마음이 많이 아팠으리라 생각되나 너무 상심말게.
참으로 아름답고 향기나는 장례식을 치뤘네.
지방장으로 장례를 치르고 여주 남한강 공원묘지에 잘모시고 돌아왔는데, 경희가 카페를 소개하여 들어와 봤는데, 참으로 좋은 취미를 가지고 즐겁게 사는 모습에 마음 뿌듯하네. 캐나다에서 잘적응하며 정착하고있다는 느낌도 드네. 자주 이 카페에서라도 소식전하며 지내구려. 따뜻한 봄에 매형하고 한국에 들어와서 아버님 산소에서 이야기 꽃을 피웠으면 하네. 새해 복많이 받고 행복하게 지내시구려.
2013/01/02, 2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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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건가?  

양파

방갑따~

조금만기둘려라.
상휘랑,현모랑,내랑 셋이서 매달 계붓고있다.
2014년에간다.
그 약간은 거칠은 너그 뒷동산으로 ^^~
2012/06/11, 16:09:39
2012/07/21
계주를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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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지?  

김영민

오랫만에 와보네..
사진공부는 다 마쳤나?
어찌지내고잇어?
학원은 잘 되고있네. 원래 학원 밑에 있던 호프집이 나가서 분원이 그 호프집자리로 들어가서 본원과 합쳤어..
졸업장도 새로 인쇄되어 보내줄까하는데 주소는 그때 그봉투대로 보내면 되지?
2011/06/16, 17:23:57
2012/05/10
수업 마치고 아래층 호프집에서 한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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