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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닷컴을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혹은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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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시죠?  

김춘모(mosunny@hyundai-motor.com)

우연히 생각이 나서 짧은 글 올립니다...
잘 지내시죠. 근데 홈페이지를 둘러봐도 형이 요즘 어디서 사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잘 못 찾아서 그런가? 아무튼 잘 지내시고요...

가끔 들르겠습니다...
2009/04/02, 16:06:32
2009/04/08
하, 그게 그런가...
지금 캐나다 서부쪽에 있는 캘거리라는 도시에서 살고있다네.
88년도에 동계올림픽을 한 곳이지.
예날 Pronet 할때 옥상가서 찍은 사진이 있길래 잘 간직하고있지.
그때가 재밋었는데,,, 대낮에 술퍼먹고 수위아저씨한테 꼬장부린
세 여직원이 좀 문제였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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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 보고싶네요..  

김선화(uf074@naver.com)

안녕하세요~~3김  재윤님~~~!!
보고파하시는분들의 방명록을 보니 재윤님께서  이민을...
웬지 멀게 느껴져 아쉬울뿐입니다.
결혼식도,  득남소식도  모두 축하인사 못해드려 좀 죄송하네용.. 히히..
멋진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고,, 사진이나 글로 안부 좀 많이
전해주세요 ^^

그럼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  ^^
2009/03/02, 15:38:37
2009/03/08
멤버들은 다들 잘 있겠지요..
사준이는 자 사나? 사모님이 아주 젊은 분이셧던것 같은데..
운동 많이 해야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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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이에요 ^^  

ageha

잘지내고계시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와밨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종종 놀러올께요~
2009/02/22, 15:31:39
2009/02/23
우리애가 내일 3살이요. 너무 예뻐서 일하러 나가기도 싫다오.
빨리 애를 낳으시길.. 아니면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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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명품이라....  

쥔장 삶이 명품인데..
떡국 많이 문나~ 우리 딸이 캐나다 보내달라고 하는데...
내 딸 좀 데려가라 ㅎㅎ
2009/01/28, 10:19:31
2009/02/03
성진이한테 물어볼께. 아직 준비가 덜 되었을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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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재밌는거 없나???  

현모

캘거리로 옮기더니만 아주 칩거를 하시려나?

우째 이리 소식이 없으실까?

열성팬들을 위한 활동을 재개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울 아들 육아일기> 라든지  <캘거리 정착기(방황기)> 라거나 <록키에서 보

내는 편지> 든 암튼 빨리 다음 작품을 시작하소서서서서서...
2008/12/30, 17:00:37
2009/01/04
크크크... 가게보다가 날강도 만난 얘기 해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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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ry Christmas  

n Happy New Year ~
2008/12/24, 10:52:54
2009/01/04
새해 복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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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갔구먼  

천영길

오랫만에 와보니까 얼마전에 이사를 했네,, 드디어 진정한 케나다 생활을
시작한 거 같은데 힘들더라도 버티고 아들 크는거 보면서 잘 지내구려,
그곳 소식도 별도 메뉴를 이용해서 알려주고, 부모님과 함께 지내니까
외로움은 좀 덜하겠네,  내 친구 녀석이 벤쿠버에있는데 정말 환경이 좋은 곳이라고 말하던데 아무튼 잘 간거같애,, 내친구 녀석은 항공부품 만드는 회사에
취직해서 다니는데 실험실에 있어서 아주 편하다더군,, 
빨리 그곳에서 정착하기 바랍니다
2008/12/10, 17:03:13
2009/01/04
진급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요즘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있지만 서둘지 않고 천천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하루하루도 저에게는 더없이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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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여의도에서 보자. 술 사줄께.
2008/12/08, 12:08:44
2009/01/04
여의도 옆에 있는 캘거리에서 보자. 밥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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