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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닷컴을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혹은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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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갔구먼  

천영길

오랫만에 와보니까 얼마전에 이사를 했네,, 드디어 진정한 케나다 생활을
시작한 거 같은데 힘들더라도 버티고 아들 크는거 보면서 잘 지내구려,
그곳 소식도 별도 메뉴를 이용해서 알려주고, 부모님과 함께 지내니까
외로움은 좀 덜하겠네,  내 친구 녀석이 벤쿠버에있는데 정말 환경이 좋은 곳이라고 말하던데 아무튼 잘 간거같애,, 내친구 녀석은 항공부품 만드는 회사에
취직해서 다니는데 실험실에 있어서 아주 편하다더군,, 
빨리 그곳에서 정착하기 바랍니다
2008/12/10, 17:03:13
2009/01/04
진급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요즘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있지만 서둘지 않고 천천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하루하루도 저에게는 더없이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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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여의도에서 보자. 술 사줄께.
2008/12/08, 12:08:44
2009/01/04
여의도 옆에 있는 캘거리에서 보자. 밥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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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실런지..^^  

임은선(imes70@hanmail.net)

점심시간에  웹에서 you raise me up 악보 찾다가...PEI 한인교회? "김재윤?" 들어본 듯한 이름인데...음...하다 눌러보니 깜짝이야~ 여기 계시더군요. 뭐라 호칭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일단 꾸벅 ^^ 꾀 오래전에 AR프로젝트 같이 하던...임은선입니다. 기억하셔요? 그 프로젝 첫아이 배에 담고 만삭까지 고생 무지한...정말 않잊혀집니다. 근데...P.E.I.을 또 떠나셨네?? 그럼 지금은 어디로? 참...아드님 너무 잘 생기고 이쁘네요. 출산과 동시에 AR끝내고..바로 국토연구원에 입사해서 아이셋 낳고 잘~ 살고 있지요. AR사례 특강해 달라고 현대에 전화했더니 않계시단 말씀 듣고 조금은 서운했는데..정말 반가워요 ^^ 행복한 곳에서 행복한 사람들과 천국을 만들며 지내시는 냄새가 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008/11/07, 12:29:13
2008/11/21
프로젝트 할때가 좋았지요. 새로운 것을 만드는데서 오는 기쁨이 컸는데.. 모두들 열심히 해주었지요. 제가 중국간다고 훌쩍 떠나버려서 고생한 사람들도 많았구요. 가장 큰 창조의 기쁨은 아이를 갖는 것, 그리고 키워가는 것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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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afternoon...  

park from glenmore p(glenmorephoto@gmail.com)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how are you ....
not working in korean..but if you respond in korean by email...
I'd like to write down in korean..
thanks...
2008/10/18, 03: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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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이진서(jsinlove@skenergy.com)

형님! 바쁨을 핑계로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8월1일부로 제주도로 발령나서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어쩌다 팔자에도 없는 렌트카 업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어 제주도 까지 흘러왔네요...그래도 볼것도 많고 사람들 인심이 좋더군요..앞으론 자주 저의 제주스토리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09/29, 21:20:05
2008/09/30
야~ 그렇게 작은 섬에서 어떻게 사냐? 여기 PEI는 이래뵈도 제주도보다 3배는 크단다! 물론 캐나다 지도에서 보면 코딱지 만하게 보이지만.. 아뭏든 물좋고 안주 좋은 곳에서 너무 술만 먹지 말고 여자도 좀 꼬셔서 장가도 가야하지 않겠냐? 제주도 아가씨가 생활력이 강하다고 하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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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뵙고싶네요  

김익현(tkoperation@paran.com)

뵌지가 언제인지 이젠 기억두 나질 않네요

이렇게 주소만치면 그래두 형님 소식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것을...

바쁘게 지냈어요 자잘한 일도 많고 큰일도 많고 그러다보니 바라는것들

신경쓰이고 집착하게되는일들 남들다 사는것처럼...

지금 눈물나게 보고 싶다면 오버죠?? 그런데 제가 지금 그래요...

형님 사시는것 좋아보여서 기쁩니다 무지무지 부럽기도 하고 ^^

우연인듯 의도한듯 이어진 형님과 인연은 항상 감사하게 기억에 남아있어요

건강하십시오 언젠가 그 인연으로 다시 뵙게 될 날 기다리겠습니다.
2008/09/24, 10:49:33
2008/09/25
사업이 너무 바쁘신지? ㅋㅋ 이렇게 연락주니 고맙다. 나는 왜 니가 나의 룸메이트였던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 우린 참 추억도 많았는데.. 아뭏든 내년에 한국 한번 가면 보자~ 추억을 안주삼아.. 질겅질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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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네  

천영길(ykchun@hmc.co.kr)

아직 P.E.I에 머물고 있나봐,  올려논 사진들보니까 다들 한가로히 살고있는거같아 부럽기도하네..  잘 지내고 있느거 같아서 다행이고..아니 역시 김재윤이구나 생각했지,    어제 저녁에  김진권전무가 켈거리로 취업이민가는 일때문에 환송회겸 만났는데 김차장 얘기했더니 연락처좀 알려달라고 하더군 , 메일로 알려주면 전달해드릴께, 바다와닷컴 홈페이지 잊어먹고 있었는데 아침에 유진환차장한테 전화했다가 다시 기억해냈지, 
아이도 많이 컷을거 같은데, 부인도 잘 지내시고.
시간나는데로 연락하며 살자
2008/08/08, 16:08:43
2008/08/11
이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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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국인사  

뭐시기(hmccust@empal.com)

잠시 한눈을 파는새 이민이라니 이게 무신 일이고....
제가 귀국을 했습니다. 형과 소주라도 한잔 기울일라고 했더니
일을 내셨군요.
좋은 풍경과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잘먹고 잘사시고 연락한번 주세요.

                                            유진환....
2008/07/23, 17:25:50
2008/07/28
함께 소주잔 나눌 기회야 있지않겠나~
회가 먹고싶군..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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