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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닷컴을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혹은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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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욜날 갑니닷...  

한선명(minsun0116@nate.com)

친구들이랑 월욜날 바다를 가기루 했눈데...
찾다보닌깐 들어 오게 됐어여..
마니 참고 하구 잘놀다가 올께여호호~
2003/03/06, 13:33:34
2003/03/06
잘 다녀오세요~
멀리 못나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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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  

ageha

가신지 백년이 지난 후에야 연락을 하시다니요.
실망이옵니다ㅡ ㅡ+

잘 계신다니 다행이네요 ^-^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우울해요 ㅠ ㅠ

에에..
오늘은, 간만에 휴일로- 친구들과 동두천에 아는 분을 뵈러 왔답니다.
(지난주 토/일 출근해서 밤샘 ㅠ ㅠ)
공기도 좋고 맘도 편하고 무지 좋으네요.

중국 좋죠??
부러워라~
2003/03/01, 23:02:47
2003/03/02
뿌연 날씨와 매케한 공기..
맑은 날을 보기가 쉽지 않군요.
그나마 몇년 전, 석탄을 땔 때 보다는
훨씬 좋아진 거라고 합니다.
7년째 이곳에서 살고있는 후배의 증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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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방명록 축하합니다.  

김정은(http://myhome.hanafos.com/~bwkje)

재윤님, 매우 오랜만입니다.
그새 중국도 다녀오시고 예쁜 방명록도 장만하셨군요.
예쁜 방명록을 본 기념으로 끄적거리고 갑니다.
방명록 글들을 보니 신변에 많은 변화가 있으셨나 본데...
마음만 있고 실행하지 못하는 저는 재윤님의 용기가 부러울 뿐입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번창하시고 발전 있으시길...
2003/03/01, 08:50:42
2003/03/01
오랜만에 방문하셨군요.
2003년 2월부터 북경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건강하고 유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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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시죠?  

김영하(kimyh@kado.or.kr)

그렇게..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는모습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주고가신 책장과 장식장 등 잘 쓰고 있습니다.
물론 컴퓨터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에 있구요..^^;
그렇다고 버릴건 아니구요..
소중하게 활용할거니까 걱정하진 마세요..

중국은 가보지는 않았지만..
말씀하신대로.. 미개한듯 하면서도 멋진곳인가봅니다.

복파산은 한폭의 수묵화를 보는듯합니다.
다른 사진들도 모두 멋지게만 보이네요..

어쨋든.. 낯선곳에선 건강이 최고랍니다.
뭐든 잘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참, 필요한거 있음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바로바로 조달 들어가겠슴다..

그럼.. 편한밤 보내세요~
2003/02/26, 23:38:08
2003/02/27
너희 구피동 3총사의 도움으로 짐들을 잘 처분하고
떠나올 수 있었지.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컴퓨터는 부디 인류의 평화와 지구의 안전을 위해 써주기 바란다.
이곳 행성은 넓기도 하거니와 뿌연 안개낀 날씨와 탁한 공기
그리고 전혀 다른 언어체계로 인해 마치 중국에 온 듯한 기분이야.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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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행을떠난다면어디로?...  

박무(moosery@hanmail.net)

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5개월된 임산부입니다...^^
요즘 날씨도 따뜻한것 같기도 하고 마음도 설레는것이, 바람 좀 쐬다 오고
싶은데 마땅히 갈데가 없는 것 같아서요... 양평쪽은 예약이 다되서 안돼구..
혹 여행하기 아직 추운가요? 이번주 토요일에 가고 싶은데 어디 갈만한 여행지 없을까요?.. 가깝고 따뜻한 곳...^^
멜로 답글 부탁합니다...
2003/02/25, 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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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잘 안정되셨습니까?  

부빈(beloping@hanmail.net)

안녕하세요.

이미 몇일동안에 북경에 있을 텐데 잘 지내시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어서 아직 마음이 설레고 계시지요..
잘 지내시고요..
또 연락할게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부빈
2003/02/13, 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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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입니다.   

홍경표(pkh33@ymca.or.kr)

오늘 창석이 모친상에 갔다가 선용이누나, 민제형, 정수형, 김용래 등을 모처럼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선용이누나를 통해 재윤군의 소식을 듣고 이렇게 기분좋게 방문을 합니다. 그동안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근사한 홈피를 보니 알차고 값진 생활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연락한번 주시고 얼굴볼수 있었슴 좋겠습니다.
2003/01/24, 01: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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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하나 해도 될까여??  

김성택

제 친구가 인터넷 카페 운영자인데여...^^;;;
2월달에..카페에서 MT를 가게 됬어여..
근데 모두들 바다를 외치네여..^^;;;
그래서 바다로 정했는데...마땅히 갈때가..대천해수욕장..밖에없어서..
딴대도 있나..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인회비가 5만원돈에서 1박2일로 갈수 있는 가까운 바다..
꼭 바다가 아니더레도..바다 많큼이나..멋진곳..
추천좀 받을까 하고...이렇게 글을 올리네여..
인원수는 적어도 10명이상에서..가게 될꺼 같네여..
대중 교통편이 편한..그런곳이면 더욱 좋겠네여..^^;;

추천 부탁드립니다..글구 홈피 잘 봤습니다..
빙빙도는 카메라..;;그것도 멋지고..^^;;;
관매도였나...거기 가고 싶은 맘이 막 생기네여..멋져서여..^^;;
아직 어린관계로...;;
아무튼...^^;;;
꼭 추천해주셔여...메일로좀 보내주셔여..
그럼 오늘 하루 행벅하셔여 ^^
2003/01/16, 21:59:11
2003/01/19
대천도 좋은 곳이지요. 겨울바다치고
않좋은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왕 대천쪽에 갈거라면 대천 바로 아래에 있는
무창포를 추천합니다.

빨간 등대가 있고 앞바다에 있는 석대도 옆으로 지는
낙조가 볼만하지요.
음력 보름과 그믐께 무창포에서
석대도까지 바닷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가는 길은 장항선을 타고 웅천까지 갑니다.
아침 5시 경부터 저녁 7시경까지 매시간 기차가 있습니다.
웅천에서 무창포까지는 시내버스로 약 20분 소요되구요..

(김성택님의 이메일주소를 잃어버려서 답글로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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