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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닷컴을 방문하신 분들의 흔적.. 혹은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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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나?  

김영민

알고보니 그곳에 내 고등학교 동창이 있었구먼,,여기서 내과의사하던  권용준인데  이번에 토론토로 이주했다더군..
서울은 언제 나오나?

오늘여기는 40도가 넘을것 같애 사우나보다 더 뜨겁다네..

하루하루 올리는 이민기 재미있게 잘보고 있다네...주로 성진이 이야기지만...ㅎㅎ
2008/07/09, 16:55:49
2008/07/12
내과의사하시던  권용준선생님이 동창이시라구요..?! 크크크..
그분은 제가 이민 전에 계동에서 회사 다닐때 회사 건물 지하에서 내과를 하셨고 저는 겨울만 되면 수시로 찾아가서 주사를 맞거나 진찰을 받았습니다. 제가 캐나다 간다고 하니까 그분도 캐나다 간다고 하셨고 작년말에 PEI 한인회 송년회자리에서 우연히 만났지요. 안면이 있다고 생각했더니 그분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토론토 가시기 전에 동네 길가에서 달리기 하시는 것을 차를 타고 가다가 만나서 담소를 나누었었지요. 그분은 저희 동네에 살고 계셨던 겁니다. 아뭏든 세상 참 좁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분과 동창이시라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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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다시 시도합니다..   

빵란

질기죠? ㅋㅋㅋ
2008/06/12, 14:51:32
2008/06/29
이거 또 어디 비싼데 가서 찍었구만~
사진빨이다~ 사진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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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일이...  

빵란

방명록 화면이 갑자기 별들로...

사진이 넘쳐서 중요한 얼굴이 안 나오네요...

우째 이런일이...
2008/06/12, 14: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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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당 ....  

빵란

방아줌마가 얼마전에 얘기하길래 정말 몇년만에 들어와 봤네용...

사진에서 이제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라는 걸 느꼈슴다.. ㅋㅋㅋㅋ...

여행은 여전히 좋아하시는 군요... 가본데가 몇군데 안되서 새롭고,좋았슴다..

근데, 가족사진은 왜 없는지요...

아그 사진 하나밖에 못 봤어요... 똘망똘망하게 생겼던데...

물론 나의 아그(찬희)가 훨 낫지만.. ㅋ..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한국에 오면 함 보죠...

참, 교회를 열심히 다니시더군요...  이런 면이 있는줄은....
2008/06/12, 14:07:55
2008/06/17
"너 누구냐..??"
아기 사진을 보니 알것같군..
비교하지 말라~ 우리 아이는 '천재 박사 바이올리니스트 아인슈타인'이다!
무슨 소리냐고? 아인슈타인 클래식 음악 비디오를 좋아하는데
한시간 동안 꼼짝않고 본다니까~ 특히 "오~ 오오~ 오오~" 아리아 나오는
부분에서는 춤을추며 따라부르지.. ㅎㅎ
"성진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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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싼이 드디어~  

안병주(bjahn94@naver.com)

잘 지내시죠?

안병주 입니다. 절 주고 가신 투싼 벌써 5만킬로를 넘어섰네요.
2만킬로 조금 넘었을때 받고 고장없이 잘타고 있습니다.
(그동안 와이프가 타고다니면서 긁어 놓은거 빼구요)

뭐 아들 잘크고 차장님 건강하신거보면
좋아보입니다.

들어오셨을때 저또한 꼭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2008/06/01, 21:43:49
2008/06/06
투싼 넘겨주고서 혹시 고장이나 날까봐 조마조마하구만~
잘 타고 있다니 다행이네.
나는 이번주 토요일날 바다낚시가서 자연산 광어회를 먹고올 것이다.
바다라고 해야 몇십분만 가면 나오고 낚시대만 드리우면
넣기 무섭게 물려나온다고 하는 답사팀의 보고가 있었으니
기대가 되는군...쩝~
한국가면 함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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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시죠?  

김윤수(yoonja@hanmail.net)

차장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인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죠?
그러고 보니..차장님으로 그만두셔서 언제까지나 저희에게는 차장님이시네요..계속 다니셨으면 지금은 부장님쯤 되시지 않았을까요? ^^

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그 시간만큼 모든게 참 많이 변했네요...
회사도 많이 변했습니다. 근황은 생략하고 안부만 묻고 나갑니다.

언젠가 한번 캐나다 횡단하러 가면 들를께요..반갑게 맞아 주실거죠?
(차장님이 한국에 나오셔서 저희 보러 들르시는게 더 빠르겠네요..^^)

ps..참...저 애기 낳으면 홈스테이 해주신다던 약속은 유효 하신지?
긴장하지 마세요.. 아직 애기 없어서 최소한 10년은 걸릴거예요..^^
2008/05/21, 22:34:26
2008/05/28
또다시 말하지만
우리 형님은 결혼한지 10년만에 애를 둘 낳아서
지금 잘 크고 있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파이팅하시기를..
홈스테이는 50% D/C해주겠소.
한국에 한번 갈터인데 원화 대 캐너디언달러 환율이 좀
떨어지고 한국 집값이 좀 오르면 방문할것이니
그리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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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멋있어지시네요  

서승남(wizuser@dreamwiz.com)

잘지내시죠?
전 4년간 하던 아이스크림가게를 3월말 정리하고
이제 본래 하고싶었던 업종을 조사하고 있는데
시장상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싶거든요
외국에 나가셨나보네요. 남겨진 방명록을 살펴보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8/05/10, 01:02:22
2008/05/28
감기때문에 아이스크림 못 먹어본지
어느덧 몇개월..
건강하다는 것은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일 겁니다.
한국을 떠나기 전에 한동안 먹는 모든 음식이
맛있게 느껴졌었는데..
오늘은 제가 피자를 만들어보았지요.
지금 유일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
아뭏든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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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종헌(jhlee@golden-mean.co.kr)

그동안 몇번 홈페이지를 방문했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절 기억하고 계시죠?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신 것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아이도 많이 컸네요.
캐나다 가시기 전에 한번 뵈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아직도 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민기 덕분에... 잠시나마 일상을 잊고,
새로운 세상에 대한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기분전환도 되고,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가끔 방문하여, 재밌는 글과 사진들 살펴 보겠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글은 못 남기더라도..
너그러이 봐 주세요.^^
그럼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지난 주 관악산에 갔다가,
연주암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빨간색 등이 이색적입니다.
2008/05/09, 20:53:42
2008/05/28
아~ 산에 가본지 어느덧 몇해이던가...
산이 있으니 참 좋겠습니다.
여기 PEI는 산이 없습니다.
한국에 가게되면 꼭 산에 가봐야겠어요.
변함없이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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